모델 장윤주가 출산 후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장윤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윤주는 이날 MC들이 “출산 후에도 몸매가 좋다”고 하자 “진짜 독하게 다이어트했다. 6개월간 매일 1000칼로리만 먹었다”고 말했다.
정형돈이 “그럼 하루에 공깃밥 3개 정도만 먹은 거냐”고 묻자 장윤주는 “양질의 단백질과 좋은 채소를 섭취했다”고 답했다.
MC 송은이가 “장윤주는 관상이 아닌 몸상을 본다”고 하자 장윤주는 “직업병이다. 1초 만에 몸을 스캔하는 버릇이 있다. 그 사람의 취향과 걸음걸이, 고칠 부위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장윤주는 MC들의 몸상을 봤고 김용만에게 "살을 급하게 뺀 것 같다"고 예측했다. 실제 김용만은 최근 다이어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엉덩이 라인이 중요하다며 근력, 유산소 운동과 함께 필라테스를 9년째 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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