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한 사진은 메신저 대화방 캡처본이다.
사진 속에는 오대환이 “수익 리딩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웃고 있으며, 이어지는 메시지에는 "저희에게 맡겨주신 연예인 오대환 배우님 수익금 9000만원 축하드리며, 수익 인증해주셨습니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오대환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준선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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