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이 약세다.

9일 오후1시42분 현재 롯데정보통신은 전 거래일 대비 0.57%(200원) 내린 3만47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서울시는 광화문 근처에 위치한 롯데정보통신에 근무하는 직장인 5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사무실이 임시 폐쇄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6일 롯데정보통신에 근무하는 경기 거주 직원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감염자는 5명으로 증가했다.

경기 거주 직원이 확진된 후 직장 동료 2명(경기 1명·인천 1명)이 감염됐다. 서울 거주 직장 동료 2명도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서울시 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발생현황에 포함돼 있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과 근무한 층 근무자 110여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를 내렸고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