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이 기러기아빠 생활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윤상이 출연했다.
윤상은 "기러기 생활 10년 차"라고 말했다.
그는 "웬만큼 사랑해서 되는 게 아니다. 서로의 사랑을 멀리서 확인하면서 두 아들을 잘 키우고 살고있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일찍 귀국한 가족들을 위해 선물한 그림카드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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