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이규빈 사무관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16일 MBC 새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밥벌이 브이로그-아무튼 출근!'(이하 '아무튼 출근')에 따르면 '하트시그널2'에서 화제를 모았던 이규빈 사무관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이용해 요즘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함께 그들의 직장 생활을 엿보는 프로그램이다.
이규빈은 앞서 2018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2'에 출연할 당시 25세에 행정고시를 패스한 것으로 소개됐다. 이규빈은 지난 5월 KTV 국민방송에서 방송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서 사회를 맡아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16일 MBC 새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밥벌이 브이로그-아무튼 출근!'(이하 '아무튼 출근')에 따르면 '하트시그널2'에서 화제를 모았던 이규빈 사무관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아무튼 출근'은 직장인 브이로그(Video+Blog : 영상으로 쓰는 일기) 형식을 이용해 요즘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밥벌이와 함께 그들의 직장 생활을 엿보는 프로그램이다.
이규빈은 앞서 2018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2'에 출연할 당시 25세에 행정고시를 패스한 것으로 소개됐다. 이규빈은 지난 5월 KTV 국민방송에서 방송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서 사회를 맡아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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