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민주노총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다.
이날 열리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노사정 합의안 찬반 온라인 임시 대의원대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민주노총 조합원을 대표하는 대의원 약 1천500명이 참여한다. 합의문이 존치될 경우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의 완전한 사회적 합의가 완성되며 민주노총이 추후 노사정 대화의 중심에 설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반대로 폐기될 경우에는 집행부 전원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게 된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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