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권브이 테마파크 설명하는 김청기 감독 뉴스1 제공 |ViEW 267| 2020.07.23 16:33:12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로봇태권브이 아버지 김청기 감독이 2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 로보라이프뮤지엄에서 열린 태권브이의 날 선포식에 앞서 태권브이 테마파크 조성 필요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다. 태권브이의 날은 태권브이가 첫 번째 상영된 1976년 7월 24일을 기념해 지정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 가수 김장훈 '목포 누워서 보는 콘서트' 취소 논란 3 한화, KAI 지분 15.89%…인수전 변수는 현대차그룹 4 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기득권' 된 대체복무 관성 깨야 5 'FSD 되는' 중고 테슬라 몸값 뛰는데…구형 칩 '먹통' 수리비는 차주 부담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개정 형사소송법 톺아보기 검사 수사권 완전 폐지 등 2026-08-07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 시대 리포트 더보기
종합 최신기사 [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 무보수 경영 중 스톡옵션 행사한 김종흔 데브시스터즈 의장 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50명 넘어…"경제 비상사태 선포할 듯" '6일 만에 또'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한미 훈련 앞두고 긴장 고조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