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와 안전보건공단, 한국동서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3일 서울시 중구 안전보건공단 서울북부지사에서 ‘VR 교육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각 공공기관이 개별적으로 개발 운영하던 VR(가상현실) 안전교육 분야 콘텐츠를 공동으로 활용해 비용 절감은 물론, 산업재해 관련 데이터와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Δ안전보건 VR 콘텐츠 공동활용 및 운영 방안 통일 ΔVR 콘텐츠 개발 자원 상호 공유 ΔVR 콘텐츠 민간시장 무상 배포 ΔVR 교육의 정착과 확산을 막는 난제 공유 및 해결방안 모색 등이다.
중장기적 협력과제인 Δ협력 기관 확대 Δ콘텐츠 주제 선정 및 평가회의 공동 개최 ΔVR 콘텐츠의 공공 활용성 증대 및 예산 중복지출 방지 등에도 협력한다.
오승환 한국수자원공사 안전혁신실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안전교육 분야에도 빠르게 도입해 산업재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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