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온다예 기자 = 서울 영등포구의 한 상가건물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압 중이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영등포경찰서삼거리 한 상가의 약 2개 가구에 불이 붙었다.
영등포소방서는 밤 9시5분에 출동해 약 30분 만인 9시37분에 초진했으며 현재 남은 불씨를 정리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피해는 현재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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