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무궁화, 다시 피어난 일상을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한 2020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공모는 손 그림과 디지털 그림, 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711점의 응모작 중 20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사진부문 대상작인 김영건씨의 '서울밤 그리고 무궁화' (산림청 제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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