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컨텍’이란 용어가 시민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직관적으로 와 닿지 않아 시민 친화적인 명칭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공주시는 올해 상반기에 SNS공모와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자체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직관적 의미인 ‘공주시 콜센터’로 명칭을 확정했다.
2012년 3월 개소한 센터는 지난 8년간 시정 정보 안내와 간단한 민원 상담, 생활민원 접수, 안심콜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담건수는 1인당 하루 평균 131건, 상반기에는 9만4000여건에 달한다.
손일환 토지정보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올바른 시정 정보 제공과 신속한 민원 상담을 통해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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