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종합체육시설 조성사업’은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제척부지인 둔대동에 야구장, 축구장, 다목적체육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포시는 부곡·대야미 생활권 내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충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지난 2019년 2월에 완료된 ‘군포시 야구장 건립을 위한 입지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인접지역이 최종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후 야구장 외에 축구장, 다목적체육관으로 확대된 종합체육시설 조성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적·환경적 타당성조사 용역이 실시중이다.
한대희시장과 시의원, 환경단체 및 체육단체 관계자,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야미 지구 종합체육시설 조성사업의 추진 배경 및 개요, 환경적 현황,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해 사전 접수하고 있으며 참석 신청은 군포시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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