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키움 '우리가 이겼다' 뉴스1 제공 |ViEW 614| 2020.08.09 20:01:02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를 거둔 키움 조상우와 이지영이 기뻐하고 있다. 2020.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려"…의사 유튜버, 영상 뭇매 3 이지혜, 초상 무단 도용당했다…"절대 구입하면 안 돼" 경고, 무슨 일? 4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5 [티타임]코스피, 사상 최초 9000선 돌파…개인·기관 '사자'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종합 최신기사 김동원 KB증권 본부장 "코스피 단기 불확실성 적어 버블 붕괴 우려 없다" 이천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대월2일반산단' 착공 한국수자원공사, 태국 국가건설상 공공부문 기업상 수상 [인터뷰]백영현 포천시장 "K-AI 국방클러스터로 미래 열 것" "이럴 거면 왜 걷나"…계란값 뛰는데 남아도는 자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