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50개사 550개 부스의 규모로 개최예정인 ‘제49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은 특히 가맹점 지원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모범을 보여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인증 받은 ‘착한 프랜차이즈’ 특별관이 조성되고 많은 브랜드가 언택트(비대면) 창업 모델을 대거 선보이는 등 안정적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또 동시에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협력으로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면서 “‘착한 프랜차이즈’ 특별관 등 위기에 대응할 안정적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코로나19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심 박람회’로 만들어 적체된 창업 수요의 해소와 창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IFS 프랜차이즈서울·부산’은 ▲외식 ▲교육·서비스 ▲도소매 등 우수·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과 ▲주방·전자 ▲무인 결제 시스템 등 창업 관련 업체를 총망라한 ‘원스톱(One-stop) 창업 쇼핑’ 체제를 구축하고, 20년 이상 축적된 주최·주관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창업 실수요자에 최적의 브랜드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매칭’과 ‘레드카펫존’ ▲업계 전문가 교육 ▲성공 세미나 등으로 참관객과 참가사에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8월 말까지 참가 신청시 조기 신청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협회 박람회 연속 참가시 5~10%의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 협회 회원사는 박람회 종료 후 부스 임차비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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