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건설노동자 '폭염에 숨막힌다' 뉴스1 제공 |ViEW 300| 2020.08.20 14:21:11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발령된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민주노총 건설산업노조연맹 주최로 열린 '건설현장 폭염 실태 폭로 및 대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안전모와 긴팔 옷 등 보호장비를 갖춘 용접공 및 타설공들이 더위에 물을 마시거나 물을 쏟아 붓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는 폭염시기에 임금 삭감 없는 노동시간 단축,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등 폭염 관련 제도의 이행, 출근 시간을 1-2시간 당기고 무더위 시간을 피해 일찍 퇴근 등을 대책으로 촉구했다. 2020.8.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치료 중 환자 신체 가능성" 3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4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5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인권위 진정 제기…"경찰 수사로 인권침해"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경남농협 소식] 농축협·농협은행 영업점내 무더위 쉼터 운영 등 [시대 포토] 신세계센텀시티 '투티에' 팝업 광주은행, 양궁단 선전 기원 최고 연 3.71% 예금 출시 전남 서부권 단체장, 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촉구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치료 중 환자 신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