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집 출연진을 두고 시청자들은 “도대체 무슨 조합?”이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던 상황. 가수와 배우로 활약 중인 이들은 카메라 온 앤 오프 모습이 다른 ‘반전 매력’의 소유자들.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으로 모인 4인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키운다.
파격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는 현아는 화려해 보이고 거침없어 보이는 카메라 안 모습과 달리 카메라가 꺼진 일상에선 심신 안정 음악을 듣고, 공개 연인인 던을 만날 때도 화장을 해본 적이 없다며 반전 수수한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현아는 지난해 SNS를 통해 몇 년 동안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솔직 담백한 이유를 들려준다. 용기를 낸 현아의 진심 어린 이야기에 ‘라스’ MC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고 전해진다.
남자친구 얘기도 빠질 수 없다. 현아는 자칭 ‘라스’ 선배 이던이 “김구라 형 생각보다 탄력 있어~”라고 엉뚱 조언을 건넨 일화를 밝히며 “얄미워요”라고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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