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역동적인 파도가 인상적인 해안가 앞. 이와 상반되는 도회적인 분위기의 유이는 감성 가득한 눈빛과 포즈로 화보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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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가을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얼마 전 전참시를 통해 선보였던 소탈하고, 꾸밈없는 유이의 또 다른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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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스하게 헝클어진 머리, 버건디 컬러의 립, 매니시한 오버핏의 재킷까지. 다가오는 가을에 주목하면 좋을 아이템들로 꽉 찬 화보 속에서 유이는 매혹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애티튜드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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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이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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