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공룡 이미지에 맞춰 바삭한 식감을 강화하고, 캠핑장에서 구워 먹던 친숙한 소시지 맛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펀(fun)’ 콘셉트를 반영하여 공룡알 모양의 마시멜로 캔디도 담았다. 패키지에도 공룡 만화 시리즈 및 공룡별 상세 정보, 빙고판을 안팎으로 삽입해 다양한 재미도 제공한다.
공룡알은 오리온 글로벌 연구소가 개발한 글로벌 제품이다. 지난해 9월 베트남에 ‘정글보이’(Jungle Boy)라는 이름으로 먼저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는 등 어린이들 사이에서 일고 있는 공룡 캐릭터 선호 현상에 착안해 국내에도 출시하게 됐다.
오리온 관계자는 “공룡알은 공룡 모양 외관과 공룡알 모양 마시멜로 캔디에서 오는 시각적인 재미와 식감이 매력적인 스낵”이라며 “고래밥, 초코송이 등에 이은 펀(fun) 콘셉트의 제품으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룡알은 오리온 글로벌 연구소가 개발한 글로벌 제품이다. 지난해 9월 베트남에 ‘정글보이’(Jungle Boy)라는 이름으로 먼저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는 등 어린이들 사이에서 일고 있는 공룡 캐릭터 선호 현상에 착안해 국내에도 출시하게 됐다.
오리온 관계자는 “공룡알은 공룡 모양 외관과 공룡알 모양 마시멜로 캔디에서 오는 시각적인 재미와 식감이 매력적인 스낵”이라며 “고래밥, 초코송이 등에 이은 펀(fun) 콘셉트의 제품으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