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폴킴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챌린지를 시작한다. /사진=뉴런뮤직 인스타그램

가수 폴킴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챌린지를 시작한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폴킴 소속사 뉴런뮤직이 지난 30일 "폴킴이 다음달 6일까지 '쓸모있는 집돌이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이 챌린지는 지난달 발매된 폴킴의 곡 '집돌이' 가사 중 일부를 활용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SNS에 게시하는 챌린지다.


챌린지에 동참하려면 사진과 함께 '집돌이챌린지', '폴킴', '뉴런뮤직' 등 3개 키워드를 해시태그해 게시하면 된다. 폴킴 측은 콘서트 티켓 등의 상품으로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폴킴은 지난 6월 코로나19 의료진을 응원하는 '서울의료원 잠시 멈춤 콘서트'에 참여한 바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