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은 "점점 더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는 것 같아서 슬프다. '집순이가 집콕하면 좋은 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지만 제가 집순이기 전에 가수니까 노래도 하고 싶고 공연도 하고 싶다"고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이런 자리들이 사라지고 있지 않나. 이제 좀 코로나가 없어질 수 있으려나 하면 심해지니까 기운이 빠지는 건 사실인 것 같다. 저뿐만 아니라 일자리를 갖고 계신 분들이 약간의 상실감, 허무함, 공허함을 느끼실 것 같다. 저도 지금 공연을 못하니까 직업을 잃은 기분이다. 공연을 못하니까. 진짜 눈물 날뻔했다"며 울컥해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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