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진 위원장은 “지역에 수해 피해가 극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며 “조속히 복구돼 수해민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시기에 수해 피해를 입은 수해민에게 나눔을 베풀어 감사하다”고 했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민에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