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삼성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을 찾아 프리미엄 가전 체험 공간인 데이코 하우스'의 빌트인 가전과 더월 등을 살펴봤다.
이날 방문에는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을 비롯한 일부 임원이 함께 했다.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 세트부문 사장단과 전략 회의를 가진 직후 예고없이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은 이날 판매사원들로부터 고객 반응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 부회장이 현장경영에 나선 것은 지난달 6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여성 임직원과의 간담회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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