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가 지난 17일 외삼동 양묘장과 하기동 여가녹지 조성사업 부지를 방문했다. /사진제공=유성구의회
제245회 임시회 기간 중인 대전 유성구의회(의장 이금선) 의원들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장을 방문했다.
18일 유성구의회에 따르면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인미동)는 지난 17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Untact)방식으로 국화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는 외삼동 양묘장과 하기동 여가녹지 조성사업 부지를 각각 방문했다. 올해 연이은 폭우와 태풍으로 시설 등 피해가 없었는지 살폈으며, 사업진행 현황을 청취했다.

인미동 위원장은 "추경은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안정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분야별 예산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내실있게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