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에 따르면 새로운 스포티지는 슈퍼비전 클러스터(계기반)와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으며 클러스터에는 4.2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새로운 트림도 추가됐다. 블랙 테마를 적용한 ‘스포티지 그래비티’ 트림은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 디자인과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된 특별판이다. 외장 컬러는 체리 흑색, 스노우 화이트 펄, 클리어 화이트, 파이어리 레드, 스틸 그레이 등 5가지 색상으로 운영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가 차별화된 디자인의 스포티지 그래비티와 실내 고급 품목 적용을 통해 더욱 뛰어난 상품성으로 돌아왔다”며 “멋과 경제성을 갖춘 SUV로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 스포티지 판매가격은 2.0 디젤 ▲트렌디 2464만원 ▲프레스티지 2670만원 ▲시그니처 2999만원, 1.6디젤 ▲트렌디 2415만원 ▲프레스티지 2621만원 ▲시그니처 2950만원, 2.0가솔린 ▲프레스티지 2376만원 ▲시그니처 2705만원이며 스포티지 그래비티는 각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 모델에 34만원 추가시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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