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5일까지 주요공원 편의대책 추진에 나선다. / 사진제공=수원시 영통구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5일까지 주요공원 편의대책 추진에 나선다.
 
22일 영통구에 따르면 연휴기간 공원을 이용하는 귀성객 및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공원 내 공중화장실 24개동 대청소를 실시하고 화장실 내부에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및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종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해 시민들의 공원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쾌적하고 편안한 공원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연휴 기간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힐링할 수 있기를 바라며 공원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환경정비 및 불법행위 근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