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김준희가 고(故) 박용하의 묘역을 찾아 추모했다.
김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박용하의 묘역을 찾은 사진과 함께 "추석 전에 할머니께 인사드리러 분당메모리얼파크 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박)용하 녀석 얼굴 보고 그 녀석 좋아하는 바나나 주스(우유)랑 담배 한 갑 물려주고 왔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절친했던 박용하의 묘역을 찾아 꽃과 함께 바나나 우유, 담배를 놓아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용하는 지난 2010년 6월30일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동료들과 팬들을 큰 슬픔에 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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