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가족사진 촬영 전 딸 최윤서씨와 한컷, 감사합니다"라고 적어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종과 윤서 양은 거울 앞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최수종 가족은 흰 셔츠와 청바지로 ‘패밀리룩’을 맞췄다. 이 가운데 딸 윤서 양은 엄마 하희라를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를 뺴닮은 외모는 물론, 엄마의 청초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했다. 1999년 아들 민서 군을 품에 안았고, 1년 뒤인 2000년 딸 윤서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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