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언젠가는 상한가 다시 만나리. 그날이 언젠지 아무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손절한 모습 그대로. 우워어~"라며 신곡가사를 공개했다.
그는 "이상은 아니고 홍진경의 언젠가는. 세수도 안 한 이 아침에 문득 악상 하나가 떠올라 불러 보았어요. 좀 있으면 장 열릴 시간인데 9시가 무서워요"라고 말해 공감을 샀다.
그는 "이상은 아니고 홍진경의 언젠가는. 세수도 안 한 이 아침에 문득 악상 하나가 떠올라 불러 보았어요. 좀 있으면 장 열릴 시간인데 9시가 무서워요"라고 말해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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