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9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BTS)과 임영웅, 블랙핑크가 9월 가수 브랜드평판 톱3를 나란이 석권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8월25일부터 9월26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2728만478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255만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641만548과 비교하면 37.41% 상승했다.


2위는 브랜드평판지수 1043만9938인 임영웅이 차지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225만7963과 비교하면 14.83% 하락했다.

3위는 브랜드평판지수 960만1636인 블랙핑크가 차지했으며 4위는 브랜드평판지수 585만6213인 아이유가 이름을 올렸다.

5위인 강다니엘의 브랜드평판지수는 556만9211로 분석됐다.


이 외에 영탁, 오마이걸, 이찬원, (여자)아이들, 화사, 여자친구, 제시, 정동원, 아이즈원, 세븐틴, 엑소, 장민호, 레드벨벳, 백현, 백지영, 트와이스, 태연, 청하, 마마무, 선미, 에이핑크, 송가인, ITZY, 조이, 비 등이 6~30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