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사진제공=젤리피쉬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베리베리가 새 앨범 단체 오피셜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5일 베리베리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3일 발매를 앞둔 미니 5집 '페이스 어스'(FACE US) 단체 오피셜 포토를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서는 베리베리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과 7인 7색의 아우라가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보랏빛 조명 아래 각각의 아이템들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베리베리는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단체 이미지에서는 데님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 사뭇 다른 분위기로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베리베리/사진제공=젤리피쉬 © 뉴스1

앞서 리더 동헌을 시작으로 막내 강민과 단체 오피셜 포토까지 공개를 마친 가운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 베리베리가 이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의 성장을 예고, 새 앨범을 통해 베리베리가 선사할 콘셉트와 음악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역대급 변신을 예고한 베리베리는 오는 13일 미니 5집 '페이스 어스'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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