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곡 이혼작사'는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하늘이시여', '압구정 백야' 등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가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이와 함께 김보연과 전노민의 출연 소식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살마은 9세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04년 결혼했다. 그러나 전노민의 사업 실패로 8년 만인 2012년에 이혼했다.
잉꼬부부였던 만큼 두 사람의 이혼 소식으로 연예계가 떠들썩했다. 이런 이유로 두 사람의 위장이혼설이 나돌기도 했으나 지난 2013년 전노민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내가 사업을 벌이면서 어려움을 겪게 됐고 김보연과 결국 이혼을 하게 됐다”며 “모두 내 잘못이고, 잘못된 선택과 판단으로 사업에 실패했기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을 내가 안고 가고 싶었다”며 위장이혼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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