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선 넘는 초대석에는 래퍼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크린토XX 캐릭터와 닮은꼴이라는 얘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한 청취자 질문에 "해당 캐릭터를 야구장에 시구하러 갔다가 실제로 본 적 있다. 운이 좋았다면 광고까지 갈 수 있었을 텐데 회사차원에서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쉽긴 하다. 짧은 비니를 쓰면 더 닮았다"고 답했다.
하지만 해당 업체의 모델이 차은우라는 소식을 듣자 넉살은 "지금 차은우씨가 모델이구나. 입조심해야겠다"고 웃음을 지었다.
tvN '놀라운 토요일' 속 마틸다 분장이 화제되기도. 넉살은 "저도 깜짝 놀랐다. (문)세윤이 형이 레옹을 하고 사진을 한 장 찍었는데 찰떡같이 붙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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