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는 코너를 위해 등장했다. DJ 김영철은 "국민 센터 주시은 아나운서가 나왔다"고 소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인사를 나눈 뒤 '월급고개'를 설명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월급고개'는 다음 월급 지급일 전까지 월급을 소진하는 것을 말한다. 직장인 61%가 월급 지급 후 12일 만에 '월급고개'를 겪는다더라"고 말했다.
그는 "월급고개 경험해본 적 있냐"는 김영철 말에 "나름 계획적인 소비를 하기 때문에 아직은 없다. 직전까지 간 적은 있을 듯하다. 가계부를 작성하진 않지만 머리로 생각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그는 "월급고개 경험해본 적 있냐"는 김영철 말에 "나름 계획적인 소비를 하기 때문에 아직은 없다. 직전까지 간 적은 있을 듯하다. 가계부를 작성하진 않지만 머리로 생각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실제로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월급을 모두 써버려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는 ‘월급고개’를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월급을 다 쓰는 기간은 12일이며, 추가 지출은 신용카드로 충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장인들은 올해 코로나19 이후 더 많은 경제적 부담감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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