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 동등하고 배려함(1=1)을 상징하는 날을 매월 11일로 지정하여 서로 존댓말 사용하기,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팀 내에서 상호 존중을 위한 합의된 규칙 마련하기를 실천해 직장 전체에 상호 존중의 문화가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문제는 소통의 부재에서 온다”라는 직원들의 소통에 대한 요청에 응답해‘팀 소통의 날’을 실시하여 조직 및 개인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정기적 소통 시간도 마련하였다.
김홍종 사장은 “직장 내 존재하는 갑질 문화를 찾아 개선하고 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일 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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