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22일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22일 '바람의 나라: 연'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날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실시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콘텐츠 개선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직업 밸런스 조정 ▲게임 내 오류 수정 등을 했다. 
특히 신규 콘텐츠로는 극지방 지역이 추가됐다. 레벨 200이상의 수행자만 입장 가능하다. 극지방에서는 얼음정령의 반지, 얼음칼 등을 획득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바람의나라: 연'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