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광명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광명7동에 거주한다. 지난 23일 인후통을 느껴 보라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병원(생활치료센터)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시는 "동거가족은 없으며 거주지는 긴급방역 소독을 실시 및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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