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4분 기준 아남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8.11%(345원) 오른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남전자는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에 제조자 개발생산(ODM)·주문자 위탁생산(OEM)방식으로 제품을 납품 중이다.
이건희 회장 별세에 따른 수혜주로 삼성전자 등이 부각되면서 아남전자도 덩달아 주목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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