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약보합세다. 빅히트는 전날 10% 가까이 급락한 바 있다.
27일 오전 10시33분 기준 빅히트는 전 거래일보다 0.32%(500원) 상승한 1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상장 직후 '따상'(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후 상한가) 가격인 35만1000원보다 하락한 수준이지만 공모가(13만5000원)보다는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는 지난 15일 상장 직후 '따상'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매물이 쏟아지면서 시초가 밑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후 하락세를 지속하다가 지난 22일 0.56% 소폭 상승한 후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
27일 오전 10시33분 기준 빅히트는 전 거래일보다 0.32%(500원) 상승한 1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상장 직후 '따상'(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후 상한가) 가격인 35만1000원보다 하락한 수준이지만 공모가(13만5000원)보다는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는 지난 15일 상장 직후 '따상'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나 매물이 쏟아지면서 시초가 밑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후 하락세를 지속하다가 지난 22일 0.56% 소폭 상승한 후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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