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열린 행사에는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이사와 심유환 기쁨나눔재단 상임이사신부, 김영수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시설장이 참여한 가운데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딤채식품이 생산한 ‘건강담은 김치’ 2000kg이 전달됐다.
심유환 기쁨나눔재단 상임이사신부는 “아이들을 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김치를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업이 오랫동안 후원을 이어가기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챙겨주신 마음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혁표 위니아딤채 대표이사는 "올해로 15년째 진행하는 사랑나눔 김치후원행사는 위니아딤채를 넘어 대유위니아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라며 “위니아딤채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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