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부부의 신혼여행이 공개된다.
오는 2일 방송 예정인 SBS '동상이몽2'에서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마친 전진·류이서 부부가 신혼여행에 나섰다.
해외가 아닌 국내로 특별한 신혼여행을 떠나기로 한 이들은 "여기를 드디어 오다니 너무 떨린다. 정말 깜짝 놀랄 거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의 신혼 로망을 실현할 특급 신혼여행 코스가 공개돼 모두가 놀라워했다.
특히 이를 지켜보던 송창의는 "가족끼리 가기도 정말 좋겠다. 정말 부럽다"며 감탄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신혼여행을 떠나기도 전부터 전진 류이서 부부의 19금 스킨십이 시작돼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심지어 신혼여행 중에도 침대 위에서 서로를 부둥켜안은 채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아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시도 때도 없는 초밀착 스킨십을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이분들 이런 걸 좋아하네. 신혼이라서 좋을 때다"라며 흐뭇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류이서 부부의 설렘 가득한 신혼여행기는 오는 2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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