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상승세에 힘입어 지난 6월 이후 4개월 만에 1만대를 돌파하는 동시에 올해 기준 최대 월간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다.
내수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감소, 전월 대비 7.3% 감소했다. 티볼리 에어 출시에 따른 티볼리 판매증가와 올 뉴 렉스턴의 사전계약에 따른 계약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모델 출시에 따른 일시적 생산조정이 영향을 끼쳤다.
다만 올 뉴 렉스턴의 정식 출시가 이달 4일로 예정돼 있는 만큼 지난 7월 이후 계속된 판매 회복세는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6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수출도 올해 월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10월 수출량은 9월 대비 59% 증가했다.
쌍용차는 언택트 마케팅 등의 채널 강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크 재정비와 제품 믹스 다각화로 포스트 코로나 시장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내수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감소, 전월 대비 7.3% 감소했다. 티볼리 에어 출시에 따른 티볼리 판매증가와 올 뉴 렉스턴의 사전계약에 따른 계약물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모델 출시에 따른 일시적 생산조정이 영향을 끼쳤다.
다만 올 뉴 렉스턴의 정식 출시가 이달 4일로 예정돼 있는 만큼 지난 7월 이후 계속된 판매 회복세는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6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수출도 올해 월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10월 수출량은 9월 대비 59% 증가했다.
쌍용차는 언택트 마케팅 등의 채널 강화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고 있다.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크 재정비와 제품 믹스 다각화로 포스트 코로나 시장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