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센코

친환경 관련주로 불리는 센코가 장 초반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34분 기준 센코는 전일 대비 20%(3800원) 오른 2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달 29일 코스닥에 입성한 센코는 전기화학식 가스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센서와 센서 기반 가스 안전기기, 환경기기 등을 개발·판매한다. 전력 소모가 없는 전기화학식 수소 센서는 배터리 소모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 수소 자동차 등에 적용된다. 이에 친환경 시장이 커질수록 직접적 수혜를 받는 대표적 환경 기업이라고 하승철 센코 대표가 말한 바 있다.


5일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표적 바이든 관련주로 분류되는 친환경 관련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센코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