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C코트렐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커지자 친환경 관련주로 분류되는 KC코트렐이 강세다.
6일 오후 1시 기준 KC코트렐은 전 거래일 대비 20.95%(1720원) 오른 9930원에 거래 중이다.

KC코트렐은 환경오염방지시설에 필요한 기계장치 생산과 태양광발전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환경산업 기업이다.


앞서 바이든 후보가 대선 공약으로 친환경 및 기후 정책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해 친환경 관련주가 바이든 수혜주로 불리고 있다. 이에 KC코트렐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KC코트렐은 또 국내에서 유일하게 ‘탄소 포집-저장(CCS)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온실가스 관련 사업에서 수혜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