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맥
혈장치료제 관련주로 불리는 에스맥이 상승세다.
12일 오전 10시36분 기준 에스맥은 전일 대비 7.22%(135원) 오른 20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맥은 자회사 다이노나로 인해 혈장치료제 관련주로 분류된다. 다이노나는 혈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차단하는 항체 추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혈장을 활용한 치료제를 투여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에스맥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에스맥은 지난 2004년 설립돼 휴대폰을 비롯한 각종 IT기기에 적용되는 입력모듈, 터치스크린 패널의 주요 원자재인 ITO 센서 등을의 생산·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