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효하는 로하스 뉴스1 제공 |ViEW 584| 2020.11.12 20:57:04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베어스와 kt위즈의 경기에서 kt 로하스가 8회초 2사 1,3루에서 두산 바뀐 투수 홍건희의 폭투 때 홈으로 쇄도, 세이프 된 후 환호하고 있다. 2020.11.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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