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기독교연합회(회장 성덕용 목사),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등 4개 단체 회원 40여명은 18일 오전 11시 의령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삼종 군수권한대행은 의령군민 기만행태를 각성하고 인권조례를 즉시 폐기하라"고 촉구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의령군기독교연합회(회장 성덕용 목사),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등 4개 단체 회원 40여명은 18일 오전 11시 의령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삼종 군수권한대행은 의령군민 기만행태를 각성하고 인권조례를 즉시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의령군기독교연합회(회장 성덕용 목사),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등 4개 단체 회원 40여명은 18일 오전 11시 의령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삼종 군수권한대행은 의령군민 기만행태를 각성하고 인권조례를 즉시 폐기하라"고 촉구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이들은 "백 권한대행이 군민의 인권을 무시하는 '인권조레의 비인권적 추진' 실태에 대해 기독교 단체 등의 수차례 면담 요청을 묵살했다"며 '이에 대해 군민들은 심각한 혐오와 차별감으로 분노를 느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