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달환은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를 언급하며 “그분을 모티브로 해서 시나리오 기획을 해서 제작까지 한 것”이라면서 “‘극한직업’ 팀이 3~4년 동안 심혈 기울여서 헌정 영화처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차인표의 위대하고 봉사활동하고 그런 모습이 아니라 인간적인 면을 다 파헤쳐서 코믹적으로 만들었다”며 “실전인지 영화인지 헷갈릴 정도로 방송 영화에서 보여주셨던 재밌는 부분이 다 나온다”고 설명했다.
조달환은 “코로나19 때문에 연기가 되다가 넷플릭스에서 공개하게 됐다. 대본을 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그분을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다 드러낸다”고 덧붙였다.
DJ 장성규가 “SBS ‘집사부일체’ 나오시는 걸 봤는데 너무 웃기시더라”라고 말했고, 조달환은 “그거보다 더 독특하다”며 “기대보다 더 놀라실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