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동욱 감독 '정녕 돌릴 수 없는 건가' 뉴스1 제공 |ViEW 610| 2020.11.20 22:49:24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NC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NC 이동욱 감독이 8회말 1사 1,3루 상황 두산 정수빈이 비디오 판독 끝에 몸에 맞는 공 판정이 나오자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2020.11.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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