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파주 167번 확진자는 파주읍 거주하는 70대로, 20일 근육통·가래 증상 발현으로 24일 파주시보건소에서 가정방문 검사후 오후 10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파주 166번의 접촉자로 동거가족(배우자) 이다.
시는 "경기도에 병상 배정 요청 후 역학조사 진행, 자택 및 방문지 방역소독 예정"이라며 "이동동선은 역학조사 후 파주시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경기도에 병상 배정 요청 후 역학조사 진행, 자택 및 방문지 방역소독 예정"이라며 "이동동선은 역학조사 후 파주시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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