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청 전경.
파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67번째 확진자(24일 기준)가 발생헸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파주 167번 확진자는 파주읍 거주하는 70대로, 20일 근육통·가래 증상 발현으로 24일 파주시보건소에서 가정방문 검사후 오후 10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파주 166번의 접촉자로 동거가족(배우자) 이다.

시는 "경기도에 병상 배정 요청 후 역학조사 진행, 자택 및 방문지 방역소독 예정"이라며 "이동동선은 역학조사 후 파주시 홈페이지에 게시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