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가에서 기도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야노 시호는 "호오포노포노(Ho'oponopono)를 아시나요? 고대 하와이 사람들이 힐링, 변신, 내면의 평화, 자기애 등을 위해 사용해 온 기도 방식이랍니다"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홀터넥 비키니 톰에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맞춰 입으며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평소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서핑 등 스포츠를 즐기며 몸매 관리에 임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다.
그는 올해 44세로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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